[미술] 렘브란트

등록일 2002.12.08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후회 안하실겁니다.

목차

렘브란트에 대해서 논한 글입니다.
후회 안하실겁니다.

본문내용

싯달타는 정말 알려고 몸부림쳤던 사람이다.
싯달타는 왜 이렇게 인생이 괴로운 것이며, 이 모든 중생의 고(苦)의 근원이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인지, 그것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그 고가 어떻게 해서 생겨나고 있는 것인지, 그 고의 궁극적 원인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엉터리로 아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알고 싶었던 것이다. 각자(覺者), 즉 붓다의 최종적 의미는 이러하다 : 정말로 아는 사람(one who really knows)!
싯달타가 붓다가 되었다는 것은, 정말로 아는 사람이 되었다는 뜻이다.
정말로 아는 것은 눈이 열렸다는 뜻이다. 눈이 열리면 본질이 보인다. 새로운 세계가 보인다. 아침마다, 눈을 뜰 때마다 모든 게 다 새롭다. 깊은 고(苦)의 바다 위에서도 늘 새 세계를 보는 사람이 각자(覺者), 곧 정말로 아는 사람, 정말로 깨달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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