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사회] 미디어로 비춰진 여성문화

등록일 2002.05.09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성과사회

목차

Ⅰ. 책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

Ⅱ. TV
- 아줌마

Ⅲ. 영화
- 조폭마누라
- 결혼은 미친 짓이다 !

본문내용

TV드라마 속에 등장하는 남성의 59.6%가 대졸 이상인데 반해 여성은 38.6%만이 대졸 이상으로 묘사됐다. 극중 남성이 여성을 지배하는 관계설정이 76%인데 비해, 여성이 남성을 지배하는 경우는 24%로 조사됐다.

뉴스의 경우 남성앵커는 여성앵커에 비해 뉴스 아이템수, 담당 뉴스시간이 많을 뿐 아니라 정치 경제 뉴스의 담당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앵커의 진행시간이 전체의 58%를 차지했고, 중심뉴스의 차지 비율도 남성앵커가 70%에 달했다.
드라마에서 여성은 용모 단정하고 매력적인 것이, 남성은 힘있고 신념 의지가 강한 것이 강조됐다고 보고서는 지적했다. 여성의 관심사는 가정의 행복이나 애정관계에 치중된 경향이 있었으며 활동영역도 집안일과 신변잡기 등에 그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교육수준은 물론, 취업률이 여성에 비해 17%포인트나 높게 나타났으며, 직종에 있어서도 전문 관리직(27.4%)이 높은 반면 여성은 전업주부(24.7%) 비율이 높았다.

MBC ‘여우와 솜사탕’ KBS2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같은 주말드라마의 경우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카메라 움직임이 각각 6건, 5건씩 지적되기도 했다. 드라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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