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관] 한국 근대사

등록일 2002.02.2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일제시대 식민사학...
<A> 타율성 이론이란
<B> 정체성론이란

2. 해방 이후 남한 역사학...
<A> 1945-1960년 사이
<B> 1960-1980년 사이
<C> 80년대
<D> 90년대
<E> 3.1 운동을 어떻게 볼 것인가?

3. 19세기말 조선의 근대 변혁 운동...
<A> 위로부터의 길
<B> 아래로부터의 길

본문내용

<A> 타율성 이론이란
일제가 자신의 조선 통치 정당화를 위해 내세운 사관이 식민사관이라면 그 대표적 예로 타율성 이론을 들 수 있다. 이 이론은 요약하여 말하면 한국사는 스스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외세에 의해 만들어진 역사라고 말하고 잇다.
이 이론의 지류 이론으로서 남선 경영설과 만선 사관 그리고 반도적 성격론과 당파성을 말할수 잇겠다. 남선 경영설이란 북조선은 병자호란 후 한족의 지배하에 잇엇으며 남 조선은 임나 일본부설에 의한 시각으로 가야 지역이 일본이 지배를 했다는 설이다. 그러니 다시 지배한들 어떠랴하는 일제의 속셈을 내포한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우리가 해야할 말이다. 일본 천황은 백제후손이라는 점이 그것이다. 둘째, 만선사관이란 만주와 한반도를 따로 떼어 생각할 수 없다는 이론이다. 만주 또한 중국 땅 아니므로 일본이 갖겠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세째, 반도적 성격론은 반도이기에 독자적으로 역사를 발전시키지 못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이에 반한 이론은 이탈리아의 예를 들수 있다. 이태리 반도에서는 로마제국이라는 거대한 역사를 이뤄낸 반도 국가였다. 마지막으로 일제는 당파성을 들어 우리나라 지배를 합리화하려 하고 있다. 일제는 조선시대 정파를 사쟁(私爭)적이었고 공당(公黨)으로서가 아닌 하나의 분당(分黨)정치로 보았다. 하지만 조선시대 정파를 긍정적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반드시 폐해만 있던 것은 아니다. 그 긍정적 측면이라함은 신권(臣權) 안에서 정권이 꾸준히 내려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일제는 한국인은 모였다하면 사쟁적이라하면서 당쟁이란 표현을 내세우고 여기서 더 나아가 민족 개조론까지 들먹였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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