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사] 또한번 살펴보는 현대미술

등록일 2001.11.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색채와 형태의 체계를 부수며
2. 지속되는 기존미술과의 관계들
3. 20세기에 사는 21세기

본문내용

미술에 있어서 20세기는 르네상스 이후 미술을 지배해 왔던 형태와 색채의 체계를 무너뜨리는 조형의 혁명으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대담하게 형상을 조각조각 분석하여 보다 실제적인 현실성을 추구하려 했던 피카소와 브라크의 입체주의, '야수'라고 불리울 정도로 강하고 거친 원색을 서슴지 않고 사용함으로써 색채를 형태로부터 분리 또는 해방시키려던 마티스의 야수파, 형태의 표면과 그 몸짓을 가능하게 하는 해부학적 토대 사이의 소통관계를 단절시키고 선행경험에 논리적으로 부합될 수 없는 몸짓들을 보여준 로댕의 시도들은 새로운 세기의 시작을 장식하기에 충분히 혁신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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