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 포이에르바하의 무신론

등록일 2001.10.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포이에르바하의 <기독교의 본질>을 읽고, 그의 무신론, 투사설을 설명하였습니다.

목차

1. 포이에르바하라는 인물에 관하여
2. 포이에르바하의 무신론
3. 결론 및 사상적 영향

본문내용

포이에르바하는 종교의 내용을 인간학적 및 심리학적 유래에서 설명한다. 다시 말하면 종교와 신 관념은 인간의 원의(原義)와 인간의 본질이 투사됨으로써 성립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신은 인간이 생각하는 대로의 신이다. "원의는 원천이다. 즉 종교의 본질자체이다. 신들의 본질은 원의의 본질과 다른 어떤 것이 아니다." 이와같은 의미에서 "신에 대한 의식은 인간의 자기의식이고 신에 대한 인식은 인간의 자기인식이다. 신은 인간의 내면이 드러난 것이고 자신이 진술된 것이다." 또 인간은 "자신의 본질을 자신 안에서 찾기 이전에 먼저 그것을 자기 밖으로 옮겨 놓는다." 같은 의미로 "신은 인간의 다른 자아이며, 잃어버린 다른 반쪽이다. 인간은 신 안에서 스스로를 보충하며 신 안에서만이 완전한 인간이다. 신은 인간에게 필요하며 자신의 본질에 속한다." 그래서 "종교는 자체에서 인간적인 본질을 반사하는 것" 이다. "신은 인간의 거울"인 것이다. 그에 의하면 종교뿐만 아니라 예술, 철학 혹은 학문도 진정한 인간본질이 나타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앞서 밝혔듯 포이에르바하의 비판 대상이 기독교라는 혹은 종교라는 것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는 모든 학문으로서 혹은 철학으로서의 존재가 '인간학' 즉, 인간의 본질을 드러내는 수단 혹은 인간의 본질을 완성하는 수단으로 여기고자 했던 것이다.

참고 자료

기독교의 본질 - 매우 난이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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