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한국의 외환위기 비교

등록일 2001.05.2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멕시코와 한국의 외환위기 비교
1. 멕시코 외환위기와 한국 외환위기의 비교분석
1) 발전전략의 교체
2)외환위기의 국제 금융적 차원
3)외환위기의 정치 구조적 차원
4) 외환위기의 기술 관료적 차원
2. IMF와 합의를 한 후 6개월간의 양국 상황 비교
1) 양국 모두 극심한 경기침체
2) 외환사정
3) 금융지표

본문내용

멕시코와 한국의 발전과정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은 1980년대 들어서 양국이 공히 발전전략을 교체하고 있었다는 사실이다. 멕시코는 민중주의적 지배연합이 추구했던 수입대체산업화와 조합주의적 영입전략 및 대통령의 이데올로기적 진자를 버리고 신자유주의적 발전전략을 채택하고 있다. 한국의 경우에 멕시코만큼 대폭적인 교체를 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니었으나 지배연합내에서 점차 세력을 증가시킨 재벌부문이 지속적으로 신자유주의적 발전전략을 선호하고 있었다. 이와 동시에 보다 민주적 정부를 원하는 시민세력들도 정부기구의 합리화차원에서 규제완화나 자유화 조치를 주장하고 있다. 양국의 외환위기가 이러한 발전전략의 교체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는 사실은 외환위기를 이해하는 매우 중요한 거시적 안목이라고 할 수 있다.
멕시코의 민중주의적 지배연합은 1910년의 멕시코혁명 이래로 수십 년간 정치적 안정과 경제성장을 누려왔다. 그러나 1960년대 들어서면서 멕시코 체제는 점차 쇠퇴의 증후를 보여 주기 시작하였다. 민중주의적 회유전략의 비효율적 결과와 수입대체산업화의 애로는 정치 경제적 위기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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