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복식사

등록일 2000.12.0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우리나라 고유복식의 개념과 형태
2. 고구려 벽화에 나타난 관모의 유형
3. 신라시대의 몸치레
4. 누금세공에 대하여
5. 통일신라 복식의 형태 ( 상의 , 하의 )


본문내용

우리 나라는 기원전부터 북방 유목민족계통의 복장인 바지와 저고리의 고유 민족복식을 착용하였다. 여기에 중국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裳(상:치마)을 받아들여 바지 위에 입게 되었다. 통일신라 7세기 중엽에는 단령을 지배계급의 表衣(표의)로 채용하여 이중구조를 나타내게 되었다. 고려초기에는 송의 복식, 고려말기에는 원의 복식, 조선왕조 전기에는 명의 복식이 왕족 및 아주 극소수의 지배계급 사이에서 입혀졌는데 남자는 관복, 여자는 예복으로 받아들여 착용하였다. 이에 고유복식도 영향을 받아 길이나 선에 있어서 조금씩 변하기는 했지만 그 기본구조는 국속을 벗어난 것이 아니어서 복식문화의 이중구조를 형성하며 대체적으로 국말까지 그대로 전승되어 전통성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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