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잘못된 문장)

등록일 2000.10.1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잘못된 문장들의 예

본문내용

<1> 철수는 여름 방학 내내 할일없이 빈둥거리기만 했다.
-> 철수는 여름 방학 내내 집에서 빈둥거리기만 했다.

(국어에 '할일없이'라는 낱말은 없다. '할 일 없이'라고 띄어써서 '쓸데없이'라는 뜻으로
사용해야 한다. 이 경우에는 "영희는 문 밖에서 할 일 없이 서성거리고 있었다."처럼 쓴다.
그리고 비슷한 것으로 '하릴없이'라는 낱말이 있는데 이것은 '어쩔 도리가 없다'는 뜻이다.
이 '하릴없이'는 "선생님이 재촉하시자, 철수는 하릴없이 그 일을 실토했다."와 같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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