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개념에 따른 윤리이론차이

최초 등록일
2019.10.01
최종 저작일
20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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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글

서양고전 철학 수업들으시는 분들께 유용합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상에 관한 개념차이를 바탕으로 나타나는 윤리이론의 차이를 설명하였습니다.
50명 넘는 수업에서 A+ 받았고 작성당시 많은 책을 참고하고 수업도 열심히 들었습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1) 형상
2)윤리학
3)교육론
4)국가론

3.결론

4.참고문헌

본문내용

훌륭한 스승과 뛰어난 제자,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서양 철학의 양대 산맥을 이룬다. 그리스 철학의 황금기라 불리는 시기에 정치적으로 그리스는 쇠퇴해 가고 있었지만 정신적으로는 가장 성숙했다. 그들은 서양의 정신적 기둥인 철학의 기둥을 단단히 세웠다. 그러나 둘의 관점은 차이를 보인다. 형상에 관한 입장차이와 윤리학, 교육론, 국가론 세가지 부분에서 그들의 관점을 말하려 한다.

본론
1.형상
1) 플라톤의 이데아
플라톤은 감각세계와 이데아라는 이원론적 세계관을 제기했다. 이데아란 형상(edios)을 의미하며, idein(이다인) ‘본다’ 라는 동사에서 나온 말이다. 이데아는 사물의 원형이며 본질이다. 사물의 존재는 공간과 시간을 넘어서 관념적인 세계가 있는데 이 세계가 바로 이데아다. 사물이 없어지더라도 없어지지 않는 그 원형이다. 그는 영혼의 환생을 믿었다. 영혼은 이데아며, 육체라는 옷을 입고 있다. 육체라는 옷을 벗어도 영혼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인간은 전생에서 망각의 강이라 불리는 레테강을 건너는데, 이 강을 건너면 알고 있던 모든 이데아를 잊어버리고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된다. 그래서 우리가 무언가를 배우는 것은 새로 알게 되는 것이 아니라 다시 기억해 내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은 그의 ≪국가론≫ 동굴의 비유에서 잘 드러난다. 사람들은 사슬에 묶여 동굴에 갇힌 죄수와 같아서 동굴밖에서 태양이 비추는 참된 세계를 모른다. 죄수는 동굴안의 그림자를 참된 세계라 믿는다. 사슬을 풀고 동굴 밖의 태양이 비추는 세계를 볼 때, 이데아를 기억해낼 수 있다. 즉, 아는 것은 깨달음이고 믿는 것은 착각이다.

참고 자료

강성률, 『한 권으로 읽는 서양철학사 산책』, 평단, 2009
양해림, 『대학생을 위한 서양철학사』, 집문당, 2017
김성률, 『서양철학사를 보다』, 리베르스쿨, 2015
박해용, 『다시 읽는 서양 철학사』, 이담북스, 2013
토마스 아키나리,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오근영, 랜덤하우스,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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