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설화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건국대학교 한국어문 시간에 낸 창작설화입니다..
물고기가 살고 있다는 어산리라는 실제 있는 산을 소재로 만들었습니다.이걸로 A+ 받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옛날 강원도 산골짜기에는 어산리 라는 동네가 있었다. 그 동네에서는 소문난 욕심쟁이 부자가 있었다. 카른바이 라는 이 영감은 얼마나 욕심이 많은지 동네사람들에게 인심을 잃었다.
그러던 어느 날 카른바이 영감의 집으로 허름한 옷차림의 현자스님 한 사람이 찾아와 먹을 것을 시주하기를 바랬다. 이 카른바이 영감은 자신이 악착같이 번 돈을 현자스님에게 시주한다는 것이 너무 아까운 것이었다. 그래서 현자스님에게 이렇게 말을 했다.
“먹을 것을 원한다면서 어찌 남에게 시주하기를 바라는가. 저 산위에 올라가면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에는 수많을 물고기가 있으니, 내가 이 어망을 빌려줄 테니 그 호수에서 물고기를 직접 잡아먹도록 하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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