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물리 이야기

등록일 2003.11.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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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인 리처드 파인만은 1918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매사추세츠 공과대학(MIT)을 졸업하였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원자폭탄 제조를 위한 맨해튼 프로젝트에 참여하였다. 1946년부터 1951년까지는 코넬 대학에서, 1951년부터 1988년 2월 세상을 떠날 때까지는 캘리포니아 공과대학(Caltech)에서 교수로 일했다.
양자전기역학 이론을 정립한 공로로 1965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으며 지은책으로 <파인만 물리학 강의>, <양자전기역학 QED>, <물리법칙의 특성>, <미스터 파인만?> 등이 있다.
전세계적으로 물리관련 책들로 베스트셀러를 기록하며 물리의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며 물리를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을 들어봤을 것이다.
책의 내용을 보면 제1강 벡터 제2강 물리법칙의 대칭성 제3강 특수상대성이론 제4강 상대론적 에너지와 운동량 제5강 시공간 제6강 휘어진 공간의 순서로 이루어져 있다.
책의 내용 많은 독자들이 기억하는 부분으로 어딜 가두 이 말로 책을 언급한다구 한다. "벌레 한 마리가 있다. 벌레는 2차원 평면에 산다. 평면이 그에겐 ꡐ모든 세상ꡑ이며 평면을 벗어난 바깥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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