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신라시대 화랑도와 21세기

등록일 2003.10.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신라시대의 화랑도의 대하여 역사 정신 조직 등 그리고 화랑도 정신이 다시 계승되어야하는 이유에 대하여 자세하게 써놓았습니다. 참고 주석을 많이 달아주어 신뢰도 또한 높이 평가할수 있습니다. 화랑에 대하여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실것입니다.

목차

서론 - 레포트를 쓰면서..

본론 - 풍류도, 화랑의 역사, 화랑의 정신, 화랑의 조직, 화랑제도의 전파

결론 - 21c에 재창도 되어야 할 필요성

본문내용

나는 한의학을 전공하고 있는 학생이다. 그럼 그 한의학이 어디에서 시작하였을까? 이 질문에 대한 대답에서 음양오행 학설과 동양 철학인 유교와 불교, 도교를 꼽고 싶다. 예로부터 의사계층엔 유학자나 승려, 도학자 등이 많았고, 이는 명의 중에 이들 계층이 많았음을 통해서 알 수 있다.
일단 그 학문이 시작하였을 때 그 것을 발전시킨 사람들이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개인 혼자만이 존재하여 학문을 한 것이 아니다. 사람은 누구든지 섬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를 이루고, 그 사회를 지탱해주는 큰 틀인 사고가 있다. 문명을 크게 동양(東洋) 문명권과 서양(西洋) 문명권으로 나누었을 때, 양의학인 서양의학은 서양의 라틴권 문화 ‘한자’에 상대되는 어휘는 ‘라틴어’라야 맞다. 그러나 라틴어 문명권이라 가정할 때 라틴어의 통시성이 문제가 되므로 곤란하다. 한자라는 어휘가 갖는 통시성과 공시성에 비견되어 사용 될 수 있는 어휘를 선정할 때 비슷하게 일치하는 어휘를 발견하기가 어려운 점이 많다. 일단 ‘라틴’이란 어휘로써 ‘한자’라는 어휘가 갖는 개념 범주에 해당하는 대대적인 지위를 부여하고 융통성 있게 사용하고자 한다. ‘한자문명권’은 한자를 주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사용하는 범위의 세계라고 볼 수 잇겠고, ‘라틴 문명권’은 로마자 알파벳이 주요한 의사소통 수단으로 되는 범위의 세계라고 가정할 수 있겠다.
의 영향을 받았을 것이고, 내가 전공하고 있는 학문인 동의학인 한의학은 동양의 한자(漢字)권 문화의 속한 것이다 동양과 서양이라 말할 때는 그 범주가 막연하여 미묘한 차이가 발생하기 마련이다. 즉, 동양이라 하면 인도, 중국, 티베트도 동양이 되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동양이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한자 문명권을 지칭해야 옳을 것이다.
. 그 한자 문명권을 지탱해주고 있는 기본인 철학은 크게 유교(儒敎)와 불교(佛敎), 도교(桃膠)로 대변될 수 있다. 신라시대의 학자인 ‘최치원’이 난랑비서문(鸞郞碑序文) ꡐ우리 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다. 이를 풍류(風流)라 하는데, 이는 삼교 (三敎: 儒敎․仙敎․佛敎)를 포함한 것으로, 모든 민중과 접촉하여 이를 교화하였다. 그들은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라에 충성을 다하니, 이는 공자(孔子)의 가르침이며(儒敎), 또한 모든 일을 거리낌없이 처리하고, 말을 아니하면서 일을 실행하는 것은 노자(老子)의 가르침이며(仙敎), 모든 악한 일을 행하지 않고, 착한 행실만 신봉하여 행하는 것은 석가(釋迦)의 교화(佛敎)ꡑ
에서 밝히듯이 유불도의 동양철학(東洋哲學)을 융합하여 한국적으로 재창조한 것이 화랑도, 곧 풍류도인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 레포트에서 우리의 민족적 정서를 그대로 전승하면서 늘 삶의 지혜나 활력을 갖게 하는 가무와 함께 하는 풍류도에 대하여 고찰해보고자 한다.

풍류(風流)는 우아하고 멋스러운 정취(情趣)를 일컫는 말이다. 본래 선인(先人)들, 특히 성현(聖賢)들의 유풍(遺風) ․전통을 <font color=aaaaff>..</font>

참고 자료

한국의 화랑도(김성준 저, 해동출판사)
화랑도와 삼국통일(리선근 저, 세종대왕기념사업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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