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복지] 청소년과 부모세대간 의식차이

등록일 2003.09.24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목차

1. 머리말
Ⅱ. 선행연구
1. 청소년의 학교생활
2. 부모-자녀간 세대차이
Ⅲ. 심층면접 결과
1. 조사대상 및 자료수집 방법
2. 학교생활
1) 학교에서의 경험
2) 통제와 규율에 대한 저항
3) 선생님에 대한 다양한 평가
4) 정보교환의 장으로서의 학교
5) 또래문화의 형성
3. 부모의 개입
4. 부모-자녀 관계
5. 아이들의 반응과 저항
Ⅳ. 논의 및 요약
Ⅴ. 제언
1. 학교생활의 질 향상을 위한 제언
2. 부모의 교육개입 방향 설정을 위한 제언
3. 부모-자녀관계 향상을 위한 제언
4. 사회적 차원에서의 해결 방안
참 고 문 헌

본문내용

최근 들어 매스컴에서는 청소년의 학교생활과 관련해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중 고등학생의 수업태만, 등교거부, 학교폭력 등 부정적인 기사들이 심심참게 소개되고 있다. 심지어 '학교붕괴'라고 얘기할 정도로 심각한 사안들이 언급되기도 한다(KBS, 1999. 10. 21). 요즈음의 세태를 반영하기라도 하듯 청소년의 반항적이고 자유분방한 행동들은 대중매체를 통해서도 자주 부각되고 있다. 그 여파가 떠들썩했던 영화 '여고괴담'이 좋은 예이다. 이 영화에 대해서는 "교사를 너무 잔혹하게 그렸다", "교사의 권위를 실추시켰다" 등의 평이 따랐다. 그러나 이러한 기성세대의 지적이나 교사들의 분개와는 달리 학생들 중 상당수는 학교에서의 경험을 실감나게 드러냈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림으로써 세대간 갈등이 첨예하게 표출되기도 했다. 청소년들은 서태지의 '교실이데아'처럼 금지된 곡에 대해서도 자신들이 교실에서 느끼는 억압적인 면들을 잘 나타냈을 뿐만 아니라 억압에서의 탈피를 꿈꾸는 아이들의 심리를 적절히 그려냈다고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최상진, 1996).
세대간 차이는 일상생활이나 가치관에서도 나타나서 학업이나 미래 희망에 있어서도 부모-자녀간 차이가 커지고 있다. "학교는 꼭 마쳐야 한다" 또는 "학교는 졸업해야 사회에서 행세할 수 있다"는 지론을 펴고 있는 부모세대와는 달리 학교를 꼭 졸업해야 한다는 당위성에 저항하는 신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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