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사] 미국사에 던지는 질문

등록일 2003.08.22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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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중문학을 전공하면서 미국에 대한 관심은 이제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어버렸다. 아니 오히려 미국과 중국이 은근히 사이가 안 좋은 것처럼 나 역시 전공의 영향으로 미국을 은근히 싫어하게 되었다고 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할 것이다. 그간 미국이라는 나라를 생각할 때는 자신들이 세계경찰을 자임하며 각국의 내정간섭을 하는 그런 오만 방자한 나라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그것은 뉴스를 통해 알게 된 얼마 안 되는 정보에 의존한 것으로 막연히 미국을 미워하기엔 나 역시 부족함이 있기에 아메리카사라는 수업을 듣게 되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미국사는 미국의 입장에서 서술한 듯한 느낌으로 그야말로 미국인의 역사였기 때문에 석연치 않은 부분이 많았다. 그래서 인디언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미국사에 던지는 질문’이라는 책을 선택했고, 그 중에서도 인디언이 억압 받았던 부분을 택하였다. ‘8. 서부는 어떻게 사라졌는가?’는 국지적으로 서부 인디언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그들이 개척자들과 어떤 식으로 대항했고, 어떻게 사라져갔는가를 여러 부족의 예를 들어 설명해 놓았다.
미국 서부의 절반을 이루고 있던 지역에 살던 인디언들은 1848년에서 1886년까지 38년이라는 아주 짧은 시기에 백인 침략자들과의 싸움에서 패배하고, 영토의 대부분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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