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한국사회에서 교육이 가장 급하게 고쳐야 할 부분

등록일 2003.07.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한국사회에서 가장 급하게 고쳐야 할 부분
(교육부장관의 입장에서)

본문내용

A. Topler는 “교육의 위기”라는 논문에서 이 시대는 교육경쟁에서 교육전쟁으로 선전포고된 시대라고 했습니다. 연구가의 보고에 의하면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가 없으며, 교사와 교육은 함수 관계라고 역설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들은 교육부장관의 말씀에 의하면 장관실로 하루에 담임교사를 처벌해 달라는 전화가 10 여통이나 걸려 온다고 했습니다. 스승부신의 시대에 안타깝게도 시원한 해답이 없습니다. 신사의 나라 영국에서도 체벌을 엄금하라는 법이 두 차례의 진통 끝에 입법부에서 통과되었다고 합니다. 최근 미국 오와이오 대학의 교수가 휴강 시 학생이 익사사고로 죽었는데 이 사고의 책임을 교수가 져야 된다는 판결이 나왔다고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교육하기에 참으로 어려운 시대로 간주됩니다.
인도의 현인 간디는 유자격 어머니가 되기 위해서는 30년 전부터 충분한 도로 연수를 하라고 했습니다. 하나밖에 없는 수 십 명의 학급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진실한 자격을 갖춘 유자격 교사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제발 참된 유자격자로 학생들을 안전하게 운전해주는 유자격증 소지 교사가 되어 주십시오’ 라는 호소가 들리는 듯합니다.
흔히들 학교를 상아탑, 지식의 향연(Festival), 잔칫집이라고 합니다. 잔칫집의 요건은 첫째로 맛있는 음식이 풍족해야 합니다. 학교는 문자 그대로 지식의 향연장을 풍성한 지식이 넘쳐흘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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