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 서울역의 첫인상
2. 서울역의 역사를 통해본 느낌
3. 그 밖의 볼거리

목차

1. 서울역의 첫인상
2. 서울역의 역사를 통해본 느낌
3. 그 밖의 볼거리

본문내용

1. 서울역의 첫인상
서울역에 처음 도착하면 희뿌연 매연과 넘쳐나는 사람들과 차량들 그리고 수많은 노숙자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주위에는 각종 공사판과 별로 들어가고 싶지 않는 각종 식당가, 노래방, 게임방 등이 있다. 별로 좋지 않은 인상이다. 그리고선 넓은 광장과 기차역이라면 항상 있어야 될 거 같은 건물중앙의 대형시계가 보인다. 이 시계는 1925년에 서울역이 지어지면서 함께 설치되었는데 한국전쟁 때를 제외하고는 멈춘 적이 없다고 한다. 언제 붙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시계는 '파발마'란 이름을 갖고 있다. 서울역사 안으로 들어가면 맨 먼저 북적북적한 오락실, 식당가들이 보이고 2층으로 올라가면 대합실이 있다. 이쯤되면 서울역을 문화유산이라고 부르기 부끄럽고, 서울역을 선택한 내 자신이 한심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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