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

등록일 2003.06.1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작가의 모든 것을 받쳐 버린 작품을 접할 때 (그것이 음악이든 미술이든 글이든간에) 우리는 감동합니다. 이 글을 읽고 눈물을 흘리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너무 매말라 버린 것이 아닐까요.
이 작품은 바스콘셀로스 자신이며 그의 모든 경험과 생각들을 그리고 그 자신을 이 한편의 소설에 전부 받쳐넣고 짜내어 탄생된 작품 같습니다.
분명 바스콘셀로스는 이 글로 하여금 자신속의 대부분이 소모되었을 것이고 그렇게 그의 모든 것이 태워지고 빠져나가 이젠 더 이상 이런 명작을 남길 수 없을 것입니다.
불후의 명작은 일생에 한번 밖어 쓸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그 후에는 자기의 대부분이 빠져 나가 버려서 그땐 더 이상 그런 힘이 남아있지 않게 되니까요.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