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폭풍의 언덕

등록일 2003.01.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영문학으로 된 책을 채터별로 나누어서 정리하고 느낌을
쓴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폭풍의 언덕에 대한 주제를 한마디로 딱 꼬집어서 말할 수 가 없는 것 같다. 그냥 전 형적인 한국 소설에도 볼 수 있는 '국화꽃 향기' 같은 한 사람만을 사랑하고 죽어서도 잊지못해서 죽은 그 사람의 사랑으로 인생을 살아가는 그런 주제로 생각되어지기도 한 다. 하지만 일반적인 아름다운 사랑이라 말하기엔 여기서의 주인공의 성격과 말들이 거 칠고 무뚝뚝하고 무섭기까지 하다. 일반적이라면 그 여자에 관한 소중한 것들을 아껴주 고 그래야 하는데 히드클리프는 복수심과 그의 딸을 억지로 자기 집에 데려다 놓는 등 사람들이 악마라고 부를 정도로 이해하지 못할 행동들을 하였다. 그렇다면 주제는 신분 상의 차이로 인해 사랑을 얻지 못한 자의 복수라고 생각하는게 맞을까? 아마 이 시대에의 관점에서 생각해본다면 이런 주인공의 성격이 좀 파격적이라고 생각되 어진다. 그리고 주제도 자기 나름대로의 생각하는 것에 따라 책의 성격이 틀려지는 느낌 이 든다. 여러 가지 생각이 있지만 몇 가지의 나름대로의 생각으로 정리해보면 이렇다. 첫째는 지상에서 이루지 못한 사랑을 히드클리프가 죽어서 같이 하려는 것이다. 주제는 영원한 사랑을 이루려는 남녀의 사랑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서 영혼이 나오게 되는데 그것은 죽은 캐더린인 것이다. 히드클리프는 캐더린의 방을 항상 비워두는 이유도 항상 그녀와 같이 살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살고 싶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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