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나의 학창시절 체육시간

등록일 2003.01.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체육 교양과목 리포트였는데 분량이 정해져 있어서
많이 적지는 못했지만 그 내용이 정말 알차다고 자부합니다.
그리고 성심껏 적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학창시절 체육시간에 대한 내용가 비판점 문제점 일본과의 비교도 짧게 들어갔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 까지를 남녀공학을 나왔다. 그래서 체육시간은 주로 남자들을 위한 시간이고 우리는 옆에 않아서 그들을 구경하거나 햇볕이 뜨겁다는 이유로 교실에 들어가 수다를 떨거나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는 적이 많았다. 선생님들도 무의식적인지 모르겠지만 남자 아이들은 체육시간에 별 다른 일이 없으면 체육 창고 열쇠까지 주면서 그냥 운동장에서 스스로 스포츠를 하면서 놀게 하셨고 여자 아이들의 반에 오시면 우리들이 밖에 나가기 싫어할 것이라 어림짐작하고 책이나 읽으라고 하시든지 자습을 시키시고는 나가셨다가 오기도 하셨다. 그래서 나에겐 늘 체육시간이 여자아이들은 대부분이 소극적으로, 남자아이들은 그야말로 살판나는 적극적 자세를 가지고 임했던 시간들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중학교 때는 고등학교에 비해 그나마 체육시간 다운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우리는 시험을 치러서 고등학교에 간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내신으로 들어갔음-중 3이라고 해도 그렇게 공부를 많이 시키지는 않았다. 이미 그때 웬만한 아이들은 다 결정이 나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우리의 체육시간은 돌이켜 생각해보니 정규적인 과정이 많이 부족했던 것 같다. 늘 중간 · 기말고사가 가까워 오면 그때야 교과서에 있는 분야 중 하나를, 그것도 가장 손쉽고 이용 시설이 많은 또는 학생들이 직접 구매 할 수 있는 분야를 골라서 시험을 치렀던 것 같다. 그 시험의 과정도 생각하면 참으로 수박 겉 핥기 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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