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학] 나의 장미빛 인생

등록일 2002.12.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의 장미빛 인생은 세상을 보는 마음의 창을 하나쯤 더 열어주는 영화인 것 같다. 처음에 루도빅의 가족과 동네사람들은 루도빅이 다른 애들과 ‘다른것’을 불편해하고 손가락질했다. 그러나 같지 않다고 해서 틀릴 것은 또 뭐있는가???. 루도빅은 사회규범과 고정관념, 정상과 비정상에 관한 기존 가치체계 안에 편히 잠들어 있는 우리 영혼의 뒤통수를 갈기러 내러온 일곱살짜리 천사인지도 모른다. 다름의 인정, 눈흘김 없는 이웃, 열린 커뮤니케이션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든다는 것을 일깨워주는…‘자기다움’을 지키는 용기에 대해, 그리고 그것을 인정하는 관용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것은 아닐까??
관용이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는 열린 사회.. 상대의 다름을 인정하는 사회..

참고 자료

여성학 수업을 들으면서 감상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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