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테러와 한국언론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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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금 세계는 긴장 상태이다. 아무렇지 않게 밥을 먹고 잠을 자고 생활을 하고있는 듯 하지만 그 속에는 팽팽한 긴장이 도사리고 있다. 그 이유는 미국의 아프가니스탄과의 전쟁 때문이다. 매일 국제 뉴스에서는 전쟁 소식이 다뤄진다. 인정하긴 싫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의 세계적인 영향력이 그만큼 크기 때문일 것이다. 미국이 전쟁을 일으켰다는 것은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도 남을 사건이다.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고 나선 미국은 발빠르게 전쟁 준비를 했고 현재 전쟁중이다. 앞서 말했듯이 이번 전쟁은 테러집단의 세계무역센터테러로부터 비롯됐다. 미국은 자국의 핵심부위를 공격당했고 수많은 민간인들이 테러에 의해서 희생당했다. 평범한 일상생활을 시작하려던 미국 국민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꼴이 된 것이다. 미국 국민들의 분노는 하늘을 찔렀고 부시 대통령은 전쟁을 선포하고 일어섰다. 여기까지가 사건의 발단이다.
지금까지 이야기한 것은 아마도 전 세계인들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9월 11일에 일어난 사건을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전 세계인들이 다 파악하고 있다는 것... 이것이 바로 언론의 힘이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9월 11일 저녁 10시 30분쯤 드라마 시청률이 가장 높은 그 시간에 조그마하게 자막이 올라왔다. '미국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 충돌!' 드라마에 열중하고 있던 시청자들은 그 의미를 알 수 없는 자막 따위에는 관심이 없었다. 나 역시 무슨 비행사고라도 났나 보다 하고 생각했으니 말이다. 그러나 드라마가 마치자마자 방송 3사에서는 일제히 뉴스속보를 띄웠다. 가장 빨리 뉴스 속보를 한 곳은 MBC 였다. 사건 발생 한 시간쯤이 된 10시 47분에 정규 프로그램이 중단됐다. 이어 KBS와 SBS가 10시 56분과 57분에 각각 속보 방송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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