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시지각 (제 3장 형태)

등록일 2002.12.01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미술과 시지각" 중 제 3장 형태부분 요약

목차

방향의 변화
투영
입체물의 시각 개념
어느 면모가 가장 좋은가?
이집트인의 표현방법
단축법
중첩
중첩의 이점은 무엇인가?
평면과 깊이의 교호 작용
경사의 역동성
리얼리즘
어떤 것이 실물처럼 보이는가
투명성
경쟁하는 면
간략한 표현
어린이와 원시인
현재 본위에서의 후퇴
현대 미술의 기하학적 형상
장식
리얼리티의 형태
상상력
샘.
시각적 정보

본문내용

어떠한 대상의 방향은 절대적인 것이 아니다. 그것은 주위에 어떠한 것이 있느냐, 혹은 그림은 앞, 뒤, 좌, 우 가 어디냐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받아들여지게 된다.
예를 들어 텅 빈 공간에서 어떤 대상이 거꾸로 놓여 있다거나 바로 놓여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은 비교할 오리엔테이션이 없기 때문이다. 방향성이란 그것을 감지할 어떠한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인데 그것이 없을 때는 이 대상이 바로 있는 것인지 거꾸로 있는 것인지 알 수가 없다. 이것은 또한 우리의 눈(망막)에서도 알 수 있다. 우리는 어떠한 사물이 있을 때 그것이 망막에 비쳐 역전된 모습을 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것을 어렸을 때 배웠거나. 혹은 머리 안에서 회전했기 때문이 아니라 세상의 시각 이미지 스스로가 바로. 또는 거꾸로는 존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거기에는 그것을 비교할 공간도 시간도 있지 아니하며 그래서 하나의 방향은 다른 방향과 다를 바가 없이 똑같은 것이다.
이렇게 방향은 어떠한 기준이 되는 것에 의해 존재하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참조틀이다. 시지각은 세 가지 참조틀에 대해서 영향을 받는데 하나, 둘러싸고 있는 시각 세계의 구조적 골격. 둘, 이미지가 투영되는 뇌수의 장. 셋, 관찰자 신체의 구조적 참조틀과 관련된다.
방향을 인지하는 데는 두가지 요인이 있는데 하나는 시각적 요인이고 다른 하나는 자세적 요인이다. 여자의 경우 외계의 시야에 의존하는 시각적 요인이 강하고 남자의 경우는 내면세계의 신체적 감각에 의존하는 자세적 요인이 강하다.
방향의 변화는 수직과 수평과 같은 안정적이고 단순한 것을 더 쉽게 익히게 되는데 그것은 아이들에게 사각형과 마름모를 그려보라고 하면 쉽게 알 수 있다. 사각형의 경우 평균 5세의 아동이라면 별 어려움 없이 사각형을 그릴 수 있지만 사각형의 형태는 바뀌지 않고 방향만 바뀐 마름모의 경우 평균 7세는 되어야만 그것을 그릴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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