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성곽문화와 남한산성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3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가 직접 답사하고 쓴글이니까 정말 유용하게 쓰일겁니다.
많이 활용했으면 좋겠네요

목차

머리말

1.성곽 문화
1)성곽의 정의
2)성곽의 기원과 발단
3)성곽의 종류와 분류
(1)도성
(2)궁성
(3)행재성
(4)읍성
4)성곽의 구성요소
(1)성문
(2)성벽
(3)성내시설
5)성곽에 대한 나의 생각

2.남한산성
1)남한산성의 역사
2)남한산성의 연혁
3)남한산성의 사대문
(1)지화문(남문)
(2)전승문(북문)
(3)좌익문(동문)
(4)우익문(서문)
4)성문 외 시설
(1)암문
(2)수어장대
(3)옹성
(4)수문
5)성내 시설
(1)청량당
(2)지수당
(3)숭열정
(4)행궁터
(5)연무관
(6)현절사
(7)침과정
6)불교 시설
(1)장경사
(2)개원사
(3)국청사
7)남한 산성의 규모와 시설 교통편 및 입장료
8)나의 남한산성 견학

맺음말

본문내용

1.성곽의 정의
성곽이란 군사적 행정적인 집단의 공동목적을 갖고 거주주체의 일정한 공동활동공간을 확보하고 그 구조물이 연결성을 갖는 전통건조물이라고 할 수 있다. 여기서 군사적이란 뜻은 성곽이 지역 방어 국가 방어등 각종 군사방어 목적을 갖는 것이 으뜸이다. 한 가정의 울타리나 목장과는 다르다. 행정적이란 성곽은 군사적인 목적만이 아니라 일부는 행정적인 성격을 갖는 경우도 있다. 그 예로 국가통치를 위해 왕이 거주하고 있는 주변과 읍치를 위해 성을 구축하는 것은 반드시 군사적인 목적으로만 축조하였다고 할 수 없는 요소가 있다. 이는 통치를 위한 권위적인 요소와 행정적 편의를 함께 하는 합목적적인 것으로 보인다. 집단의 공동목적이란 개인이 아닌 집단의 공동이익을 위하여 축조하였기 때문에 개인의 사사로운 울타리 구획과는 구별된다. 거주주체에 의해는 자연지형이 아무리 천연요새와 같다하더라고 이를 성곽이라 부르지 않듯이 반드시 사람 즉 인공에 의해 최소한 일부 축조되어야 한다. 일정한 공동활동공간을 확보하고는 성곽이란 성벽으로 거주주체인 요원의 활동을 보장하는 즉 수용공간을 보유하여 방어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면적 즉 공간이 있어야 된다는 의미다. 성벽으로 완전히 둘리지 않아도 적에 대치할 수 있는 일정공간이 확보되어야 한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구조물이 연결성을 갖는 것은 돌무더기, 흙무덤, 개인분묘등 이 성곽이 아니듯 부분적으로는 자연지세를 그대로 이용하더라도 일정공간은 방어에 유리한 지형을 조성하든가 인공구조물을 쌓아 상호 연결시켜 방어력을 제공하는 구조물이어야 한다. 전통 건조물이란 종전까지는 성곽이 당시에 필요한 군사방어시설물이었으나 현재는 그 기능이 끝나고 단순히 문화유적으로서의 기능만 간주되는 입장에서 이제까지 성곽정의에서는 시간의 한계성을 부여하지 않았었다. 오늘날 휴전선과 군사방어시설물을 성곽이라고 부르지 않듯이 과거 즉 조선말까지 그 기능이 살아있었던 당시까지 축조된 성곽을 말하게 됨으로 전통건조물이라고 불려져야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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