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연예술의 실태

등록일 2002.10.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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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도시 비교 분석으로 살펴본 지방 공연예술 실태』
도시와 지방간의 문화 격차는 한국 문화의 고질적인 병폐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문화행사의 50%이상이 서울에서 개최되는 중앙집중화 현상은 우리 문화계가 풀어야 할 가장 큰 과제였다. 부산과 대구를 비롯해 광주·대전 등 대도시들이 그나마 지역문화의 맥을 잇고 있었지만, 서울에 비하면 행사수나 질에 있어 턱없이 부족했고 대도시간에도 상당한 격차를 벌이고 있었다. 그나마 1998년 서울올림픽을 계기로 문화행사가 급증하면서 대도시의 문화행사가 점차 늘어났으며, 1990년대 초 경제성장을 바탕으로 대도시의 문화행사 역시 질적·양적 발전을 이루면서 중앙집중화 현상을 완화시키는 역할을 수행했다.
1995년 지방자치제의 출범 이후 한국 문화는 또 한 번의 변혁기를 맞았다. 실제로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서울과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문화는 상당한 양적·질적 발전을 이루고 있다. 그러나 지방자치제 실시 5년이 지난 2000년까지도 중앙 집중화 현상은 여전히 계속되고 있다. 이는 지방에 비해 대도시의 문화행사가 상대적으로 축소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지방자치제 실시 이후, 대도시 문화는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 지방자치제 실시 전후 10년간의 자료 분석을 통해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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