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과 졸업작품전 감상문

등록일 2002.10.08 한글 (hwp) | 2페이지 | 무료

소개글

감상문은 쓸기회가 별로 없죠 그냥 참고삼아 보시라고 올립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생각해보면 스무 여섯 해 라는 삶을 살아오면서도 미술관이나 전시회에 가본 일 은 학교에서 단체로 관람하는 경우나 수학 여행 때를 제외하고는 한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교수님이 바로 윗층에 있는 전시실에 가서 작품을 감상하고 와서 감상문을 제출하라고 말씀하셨을 때도 생전에 해본 적이 없는 감상문 쓰기라는 일이 부담스럽게만 다가왔습니다.
별기대없이 윗층을 올라서면서 '학생들의 작품들이 하면 얼마나 잘했겠는가?'라는 얕잡아보는 마음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전시회장을 들어서는 입구에 있는 팜플렛 그림에 있는 작품들의 사진들은 학생들의 그것을 뛰어 넘는 것으로 보여서 내심 놀라워했습니다.
우선 전시장 입구에서부터 차근차근 작품들을 훑어 나아갔습니다. 사실 그림들은 저의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그림보는 눈이나 지식이 부족해서였겠지만 저와 같은 미술 문외한에게는 설치미술이나 실생활에 응용하는 산업디자인적인 측면 그리고 캐릭터를 이용한 생활용품 아동의 교육을 목적으로 한 교육용 컴퓨터 구연동화등이 훨씬더 한눈에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우선 가장먼저 눈을 끌었던 작품은 지하철을 주제로 한 설치예술작품이었습니다. 표정없이 앉아있는 사람들의 사진을 배경으로 해서 손잡이가 메달려있어야 할 곳에는 사람들의 손이 메달려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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