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A 호프만

등록일 2002.10.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호프만의 생애
2.소설가로서의 호프만
3.대표작품
황금단지 (Der goldene Topf)
악마의 영약
호두까기 인형

본문내용

1776년 옛 프로이센의 쾨니히스베르크(현재 러시아의 칼리닌그라드 지방)에서 변호사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일찍이 부모님이 이혼을 하셔서 외가에서 자라났습니다. 본명인 빌헬름을 아마데우스로 고칠 만큼 모차르트에 매료되었다. 음악에 대한 재질이 뛰어났으며, 음악평론가로 또 작곡가 겸 지휘자로도 일가(一家)를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그림에 대한 재질도 함께 지녔던 다면적(多面的)인 예술가이다. 쾨니히스베르크대학에서 법률학을 공부하고, 1814년 베를린 대심원 판사가 된 뒤, 그는 악단 지휘자로서 밤베르크로, 고등 법원 고문관으로서 베를린으로 돌아다니는 등 거주지를 여러 곳으로 바꾸면서 안정을 찾지 못했던 파란만장한 생활을 했다. 그는 신뢰받은 공무원이었으며, 한편으로는 스스로 오페라의 작곡도 하고, 연출도 맡는 등 여러 방면에 걸쳐서 천분이 있는 음악가였다. 또 그는 심술궂은 캐리커처 때문에 겁을 먹은 소묘가이기도 했지만, 천재로의 자유분방한 생활과 알코올 없이는 작업을 할 수 없는 시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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