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열풍은 거품이다.

등록일 2002.06.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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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한류는 중국내 대중문화가 아니라 "일부 특정계층"의 문화이다.
2. 중국 정부의 자국 문화 보호정책과 언론의 ' 한류 잠재우기'
3. 중국언론의 ‘한류 잠재우기’
4. 한류 = 거품 " 그동안 경제적 이익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5. 80년대 한국에서의 홍콩영화 열풍. 지금은 어디로 사라져버렸나?
6. 한국 대중문화의 현실도 직시하자. 앞으로도 계속 질적 우위를 지킬 수 있을까?
7. 중국의 무한한 잠재력. 우리도 한국의 대중문화를 따라 잡을 수 있다!
8.한류 열풍에 열광하기 보다는 국내 대중문화의 질적 향상에 힘써야 할 때.

본문내용

한류 열풍에 대해 우리 한국 사람치고 환영하고 기쁘게 생각하지 않는 이는 없을 것이며 감격하고 자긍심을 느끼는 사람들도 적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한류 현상에 대해서 중국의입장은 다분히 냉소적이다. 그들은 한류를 어디까지나 '유행의 한 고리'일뿐이며 10∼20年 전부터 중국대륙을 휩쓸었던 홍콩문화나 일본문화와 마찬가지로 곧(아마도 3∼4년 이내) 수그러들 것이라는 입장이다. 호기심은 신비감이 사라지면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의미이다. 우리가 우리 대중문화를 통해 광활한 중국대륙을 지배(?)할 수 있을 것이라는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는 반면, 중국인들은 이를 단순히 '돌고 도는 유행의 한 고리'로 치부하면서 별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있다. 과연 우리는 한류 현상에 대해서 어디까지, 얼마나 정확히 알고 있을까? 그 실체를 알아보도록 하자.
1. 한류는 중국내 대중문화가 아니라 "일부 특정계층"의 문화이다.
한류 열풍을 이야기하기 전에 우리가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사실이 있다. 그것은 한류 문화가 중국의 일부 특정계층의 문화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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