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심리학의오해] 심리학의 오해 서평

등록일 2002.06.11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심리학의오해에 관한 서평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3. 결론
※ 참 고 서 적

본문내용

하빙석저 『논리학입문』에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 어떤 논쟁들은 애매한 용어가 지니고 있는 두 개의 다른 의미를 혼동함으로써 야기되고 있기 때문에 벌어지는 단지 언어상의 논쟁에 불과한 경우를 언급한 것이다. 그 언어상의 논쟁의 고전적 예로 W.James의 [프라그마티즘] 제 2 강의의 지문을 이용하였다. 먼저 이 이야기를 꺼내는 것은 내가 생각하는 심리학의 확실한 의미도 파악하지 못한체 넘겨짚지 않을까 하는 또 다른 오해의 소지에서다. 공자의 '知之爲知之 不知爲不知 是知也' 처럼 알고 있어야 그것이 무엇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심리학의 정의는 어떠한가? 심리학의 사전적인 정의는 인간의 마음과 행동을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학문이라고 나와있다. 심리학을 어원상으로 보면 사이키(psyche)의 학문이라는 말로, 즉 ‘마음의 학문’이라는 뜻이 되지만 그렇다고 심리학을 마음의 학문이라고 정의하기는 어렵다.

참고 자료

『심리학의 오해(How To Think Straight About Psychology)』
『과학적 연구의 전제와 가정들』이정모, 한국심리학회학술대회, 1989
『과학적 발견의 논리』칼 포퍼 저, 박우석 역, 고려원, 1994
『과학혁명의 구조』토마스 쿤 저, 김명자 역, 동아출판사, 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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