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기행문]무주의 유적지

등록일 2002.04.2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무주, 신라와 백제가 살아 숨쉬는 곳...
한풍루
라제통문
칠연의 총

본문내용

무주, 신라와 백제가 살아 숨쉬는 곳...
무주는 사계절의 아름다움으로 널리 알려진 고장이다.
무주군은 남북으로 뻗은 소백산맥을 사이에 두고 삼한시대때 동편은 변
진, 서편은 마한에 속해 있었고, 삼국시대는 변진의 무풍땅은 신라에 속하
여 무산현이라 했으며, 마한의 주계땅은 백제에 속하여 적천현이라 했던 것
을 통일 신라 이후에는 종전의 무산을 무풍으로, 적천을 단천으로 개칭했던
것인데 고려 건국과 함께 무풍의 지명은 그대로 두고 단천을 주계로 바꾸어
사용해 왔다. 나는 무주에서 태어나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무주에서 살았다. 무주는 청정지역으로 반딧불이를 볼수 있다 .그래서 밤이되면 계곡에서 반딧불이를 쉽게 만날수 있고 또한 오염되지않는 하늘은 별들이 쏟아져 내릴듯한 초롱초롱한 별들을 볼 수 있다.
이상으로 한풍루, 라제통문, 칠연의총, 칠연폭포에 대한 기술과 답사후 느
낀점을 적어보았다. 라제통문에 스며있는 두 나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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