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문제] 대학에서 지양해야 하는 문화에 대하여

등록일 2001.11.2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머리말

2. 본론
I. 현상황 바람직함과 바람직하지 못함
II. 정체성과 도덕성
III. 학과, 교내생활
IV. 여가시간 활용
V. 놀이 문화

3. 결론

본문내용

흔히 대학생의 눈을 보면 그 나라의 미래를 알 수 있다고 한다. 그러나 미래를 준비하는 대학생을 평가하는 척도는 결국은 학습에 대한 양적, 질적수준과 관련될 수밖에 없다.
하지만 현재 대학이라는 곳은 과연 12년을 공부해서 들어올 만큼 학문적인 가치가 있는 곳인가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슐라이어마허는 이렇게 말했다. 다양한 지식으로 무장한 고귀한 영혼의 젊은이들 가운데 학문의 이념을 일깨우고, 각자가 특별히 전념하여 젊은이들 가운데 학문의 이념을 일깨우고. 각자가 틀별히 전념하여 연구하고자 하는 인식 영역에서 그들이 보유한 지식들에 통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대학의 일이다.
그러나 우린 대학에 가기만 하면, 대학생이란 이름으로 그리고 이제 성인이란 이름으로 캠퍼스의 낭만을 맘껏 누리며 모든 구속에서 벗어나는 말. 그러나 막상 대학이라는 곳에 들어와 보게 되면 그런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게 된다. 그러다 어설픈 대학생활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많은 손해를 본 후, 자유를 받은 뒤에는 항상 책임이 뒤따르게 됨을 배우게 될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 대학 문화의 정체성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요즘 대학생들이 소비 향락 문화로 접어드는 경향을 보이고 있는 것이 우리 나라 대학 문화의 현주소이자 가장 심각한 문제점이다. 소비적이며 퇴폐적인 대학 문화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커다란 실망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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