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에 대하여

등록일 2001.10.2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어원 및 정의
2).분류 및 'Living Will
3).안락사의 조건
4).안락사에 대한 처리 대안
5).각계의 관점
6).국내외 상황
7).설문조사
8).저의 생각은?

본문내용

인간은 태어나면서 인간답게 살아갈 권리와 존엄성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따라서, 우리는 서로를 존중하며 인간으로서 누릴 자유와 행복을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죽음에 대해서도 우리는 인간으로서 누릴 최소한의 선택권은 보장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뇌사 상태에 빠지거나 또는 식물인간이 되어서, 고통 속에서 비참하고 굴욕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인간다운 삶이 아닌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은 신의 뜻 또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것이기도 합니다.
안락사를 허용해야 되느냐 마느냐는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이미 안락사는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앞으로 논의 해야 하는 것들은 안락사의 조건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법적인 또는 제도적인 절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살고자 하는 강한 욕구와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없어서 병원에 가지 못해 죽어가는 사람이 있고 심지어는 이 지구 상에 굶어 죽는 사람들도 너무 많습니다.
단지, 돈이 없어서 불가피하게 안락사를 당하는 사람들을 외면하는 것은 범죄가 아니고, 자신의 의지로 고통을 벗어나고자 하는 사람 그리고 또 다른 고통을 받는 사람을 위해서 자신의 장기를 기꺼이 제공하려고 하는 사람을 돕는 행위는 범죄로 취급하려고 합니다.
어느 것이 범죄고 어느 것이 범죄가 아닙니까?
지금 우리는 살아가는 시간 즉, 삶의 양보다는 질이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인간의 한계 수명이라는 125살이 넘는 노인 조차도 본인이 원한다면 뇌사, 또는 식물인간 상태로 오랫동안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그러나, 과연 의학적 보조장치를 이용하여 오랫동안 생명을 유지한다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을까요? 그것보다는 건강하게 살아 있을 때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그것보다는 건강하게 살아 있을 때 보다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이 시대의 많은 사람들은 이미 자신이 죽을 시기를 선택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만일 안락사를 범죄시 한다면, 그 많은 사람들이 모두 범죄인이 되는 것입니다. 옳지 않은 것을 하나씩 바로 잡는 것 그것이 우리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무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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