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정의 한국경제

등록일 2001.09.3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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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정시기의 한국경제
미군정 시기의 농지 개혁
미군정 시기의 한국공업
미군정 시기의 한국 무역

본문내용

미군정시기의 한국경제
1945년 8월 15일 일본의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고 20여 일이 경과된 9월9일에 죤 알 하지 중장은 휘하장병을 인솔하고 서울에 입성했다. 하지 중장은 주한미군 사령관의 자격으로 당시 조선총독에게 항복 문서에 조인을 받았다.
그로부터 2일이 지난 9월 11에 하지 중장은 38도선 이남지역에서는 당분간 미군정이 실시된다고 선포했고 아놀드 소장을 군정장관에 임명했다. 이리하여1949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된 때까지 3년간 남한 지역은 미군정하에 놓이게 되었다. 초대 군정장관에 취임한 아놀드 소장은 경제행정의 원칙에 관해 우선 다음의 세 가지 주요정책을 발표했다.
첫째, 남한지역내에 소재하는 과거 일본 정부 및 조선총독부 소유 재산은 전부 미군정 당국의 소유로 귀속되며, 일본인 개인 소유 재산 및 회사소유 재산은 미군정이 접수하여 관리한다. 둘째, 남한내의 통화는 종래 발행통용 되고 있던 조선은행권을 계속 사용하며 미주둔군에 의한 군표발행은 하지 않는다. 셋째, 미곡의 자유시장을 허용하며 그밖에도 일제하에 실시하여 오던 경제통제는 일체 해제하고 자유경제체제를 채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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