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회에 다녀와서

등록일 2001.06.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음악회에 갔다와서 쓴 간단한 감상문 입니다...
그래두 열심히 썼어요~

목차

- 2000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40주년
기념 교향악단 정기 연주회-

본문내용

토요일...수업이 12시 50분에 끝났다. 종례를 빨리(?)끝내고 밖으로 나갔다. 오늘 음악회를 가야하기 때문이었다. 음악회 시작은 3시...집에 갔다가 빨리만 나오면 거의 딱 맞출 수 있는 시간이었다. 허겁지겁 집으로 갔지만 시간은 2시를 좀 넘고 있었다. 우리집에서 남부터미널역까지 갈려면 3∼40분이 걸린다. 윤혁이와 만나서 윤태를 만나기 위해 대림역으로 갔다. 하지만...윤태는 표를 집에 두고 나와서 윤혁이와 나는 먼저 예술의 전당으로 갔다. 부지런히 갔지만 도착하니 역시나 연주회가 시작되 있었다. 결국에는 1부는 보지 못했다. 하지만 자리를 배정받은 후 2부때 들어갈 수 있었다. '2000 한양대학교 교향악단 정기 연주회' 였다. 대학교 연주회라서 그런지 대학생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나랑 윤혁이는 자리를 잡고 음악을 감상했다.
처음 연주된 곡은 'Fire Bird' 였다. 러시아 발레단의 '불새'가 상연되었을 때 이는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스트라빈스키가 악단의 중진으로써 추대 되었고 음악 세계에 혁명이 일어났다고 찬사를 들었다고 하니 대단한 작품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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