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와 그가 말하는 지혜로운 사람

등록일 2001.06.1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아리스토텔레스는 누구인가?
2. 번역, 정의, 존재 그리고 본질
3. 규범
4. 맺음

본문내용

리가 소박하게 실천적 지혜라고 번역한 "프로네시스"는 기원전 5세기의 프로니스라는 고대어의 대치어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파르메니데스와 엠페도클레스가 '지각'이라는 뜻으로 프로네시스와 아이스테시스를 혼돈하고 있다고 비난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전에도 벌써 "지혜를 사랑하라"하여 피타쿠스와 비아스가 일곱 현인의 입을 빌려 프로네시스를 '지혜'라는 통상어로 사용하고 있다.실천적 지혜는 도덕이 아니라 지성의 덕이다. 우선 아는 덕이다. 지혜로운 사람이 판단에 있어서 기준이 되는 것은, 그가 구체적인 현실을 비판적이고 분석적으로 아는 지성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자신 안에서, 이와 같이 개별화된 지식을 가지고 '올바른 이성'을 신속히 판단하는데 충분하다. 지혜로운 사람이 올바른 이성이므로, 지혜로운 사람 없이는 지혜가 없을 뿐만 아니라, 지혜로운 사람은 경험을 쌓아서 개별적인 것을 올바르게 판단할 줄 아는 지식에까지 이르게 되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천적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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