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과 솟대

등록일 2001.06.06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 장승
2. 솟대

본문내용

솟대란 나무나 돌로 만든 새를 나무 장대나 돌기둥 위에 앉힌 마을의 신앙대상물을 일컫는다. 이러한 솟대를 마을 사람들은 음력 정월대보름에 동제 모실 때에 마을의 안녕과 수호, 그리고 풍농을 위하여 마을 입구에 세우고 위한다. 솟대는 마을 입구에 홀로 세워지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장승, 선돌, 탑(돌무더기), 신목 등과 함께 세워져 마을의 하당신으로 또는 상당신이나 주신으로 모셔진다. 곧 솟대는 마을신앙의 한 부분을 구성하는 것이다. 솟대 위의 새는 대개 오리라고 일컬어지며 일부 지방에서만 까마귀라고 부른다. 그밖에 기러기, 갈매기, 따오기, 까치 등으로 일컫기도 하지만 물새류의 철새인 오리가 솟대의 새로서는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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