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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가의 북학의 독후감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8.07.04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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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학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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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정(楚亭) 박제가(朴薺家 1750~1805)는 정조 때에 활동한 실학자이다. 그는 1778년(정조2년) 사은사(謝恩使) 채제공(蔡濟恭)의 수행원으로 청나라를 방문하였고, 전후 4차례에 걸쳐 입청(入淸)했다. 박제가는 청의 학자들과 만나면서 문물과 제도 등을 자세히 살폈고 이를 통해 조선이 낙후하였음을 자각하였다. 청에서 돌아온 박제가는 당시에 경험한 것을 가운데 조선에서 행해지면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모아 1788년 『북학의(北學議)』를 저술하였다. ‘북학’이라는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박제가는 청을 선진문명으로 인정하고 청의 문물 배우고자 하였다.

참고 자료

『북학의』, 박제가, 안대회 옮김, 돌베개,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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