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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 와이키키 브라더스

등록일 2003.08.29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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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적인 그룹 사운드가 포스트모던한 냉소를 먹고 자라면 밴드가 된다? 반만 맞는 말이다. 영화 <와이키키 브라더스>에 나오는 와이키키 브라더스는 밴드로 출발해서 그룹 사운드를 거치지 않은 채 세월에 떠밀려 흐르고 있는 밴드다. 잘 나가는 밴드가 아니라 사람 찾지않는 온천지역의 썰렁한 나이트클럽의 밴드다. 퍼스트 기타리스트인 주인공 성우가 마지못해 온 고향 수안보에는 옛 짝사랑 애인 인희가 야채 트럭을 몰며 아이와 살고 있었다. 고교시절 같이 밴드를 했던 친구들은 약사, 환경 공무원, 환경 운동가로 제각각 살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야기는 뻔하지 않은가. 하지만 결코 뻔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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