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쓰이는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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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우주와 천체
◈ 지리와 날씨
◈ 생물과 사물
◈ 사물의 명칭과 이치
◈ 사람과 사회

본문내용

◈ 우주와 천체
● 미리내 : 구름 없이 맑은 밤하늘에 남북으로 길게 흐르는 은빛의 별무리, 즉 은하수의 순 우리말이다. 북한에서는 '은하별떼'라고도 한다. 미리내의 '미리'는 '미르'에서 변천한 것으로 보인다. '미르'는 용(龍)을 뜻하는 우리 옛말이다. 그러므로 미리내는 '용(龍)의 낸(川)이라는 뜻이다.
● 살 : '급살을 맞아서 죽었어'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을 것이다. 여기서 '살'은 역학자들의 말에 따르면 인간이 잉태되는 순간부터 하늘의 해와 달의 기운에 의해 체질과 운명이 결정되는데 이 때 천체에서 뻗쳐 오는 기운을 살이라고 한다. 이러한 살은 인간에게 적 절히 작용하면 왕성한 활력을 불어넣어 주지만 지나친 경우 해를 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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