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스미스를 보고

등록일 2003.10.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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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지난 시간에 지역공동체의 파괴를 보여주는 한편의 영화를 보았다. 그내용은 미시간주의 플린티시에서 일어난 일이었다.거의 대부분의 지역시민들은 플린티시의 GM사에 종사하면서 살아가고 그 삶에 만족했다. 그런데 GM사의 로저스미스는 미국의 11개회사를 폐쇠하고 외국에 다시 재건한다고 발표했다. 공장이 문을 닫게 됨에따라서 지역시민들은 일거리를 잃게 되어 생활의 어려움을 겪게 된다.
그럼에 따라 이영화의 주인공은 트럭의 조립라인 장면을 TV로 촬영하고 또 지역시민의 어려움을 로저스미스가 알게 하기 위해서 여러모로 노력을 한다. GM세계 본부를 찾아가 톰케인을 만나본다.톰케인은 이런 공장폐쇠는 경제 논리를 다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우리는 여기에서 기업과 노동자의 견해차이를 이해할수 있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플린티시를 하나둘씩 떠남으로써 지역공동체는 파괴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것이였다. 이 영화에선 플린티시에서 살고있는 주민들의 의견차, 즉 부유층과 서민들의 의견차는 보는 나로 하여금 당혹케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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