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애덤스미스 구하기를 읽고

등록일 2003.09.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대학리포트로 제출했구요.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허접한 다른 자료들보다
훨씬 정리도 잘 되있고 소감도 잘 작성했습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몇 백 년 전에 죽은 아담 스미스가 현대의 경제학자 리처드 번스를 만나 현대 경제학의 문제점을 하나씩 짚어 가는 이야기다. 경제에는 문외한이고 머리 아프게 생각하는 나는 그러나 현대를 살아내려면 기본적인 것은 알아야 한다는 생각에 기껏 읽은 것이 『유시민의 경제학 카페』 정도이다.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경제에 대한 본류를 기본 상식선에서 알아두어야겠다는 생각에서 시작되었다. 그런 의미로 굳이 이 책을 들게 된 것은 이 책이 ‘소설 형식’으로 쓰여졌기 때문이다. 읽기가 쉬울 것 같았다. 역시 쉽고 재미있게 빨리 읽을 수 있었다. 그러나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내 경제 상식이 짧기 때문인가 책에서 제시하고자 하는 이론이 갈팡질팡하기 때문인가?
자본주의의 이념적 근거를 제시한 사람이 아담 스미스라고 알고 있다.
자유무역의 주창자이며 ‘보이지 않은 손’으로 시장경제를 적극 옹호한 사람이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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