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참관] 재판참관기

등록일 2003.08.3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형사재판
공판기일: 2001. 11. 7 수 14:00
공판장소: 제 110호 법정
재판부 : 제 2형사부(항소)
법 관: 손태호(재판장) 문혜정 ,김광섭
참 여: 안광노

본문내용

동수원에 있는 수원지방법원에 가게 되었다. 그냥 지나치던 곳을 직접들어가려는 데입구에서부터 귀이한 풍경이 나를 사로 잡았다. 다방이 왜이리 만던지..
이상해하며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친구가 이렇게 말했다.
" 그래도 커피샵보단 다방이 법원과 더 어울린다고~"
하긴 법원에 오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분좋게 인테리어 잘된 비싼 차를 마시고 가는 것보단 그냥 쉴만한 싼 찻집을 더 선호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암튼 다방, 변호사 사무소, 음식점이 법원앞 길가를 채우고 있었다.
이리 저리 돌아다니다가 형사재판이 있는 별관1동에서 14:00 재판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앞에서 재판안내문을 수첩에 적어가면서 재밌겠다고 말했던 것이 재판후에 후회를 많이 했다. 내가 당사자라면 우리같은 학생들을 좋아하지 않을 것 같다.
재판개요를 수첩에 적고 재판참관을 위해 문을 열고 들어섰다.
잠시후 재판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입장하고 곧바로 재판이 시작되었다.
오른쪽문에서 구속되어 있는 피고인들이 하나씩 경찰관과 함께 들어왔고 피고석 중앙에 서면서 인정신문과 함께 재판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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