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생 부인에게 박수를!

등록일 2003.08.17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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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허생전을 읽으면서 허생에게 집중하여 뒤에 보이지 않는 그의 부인에게는 소홀했다. 하지만 이 글을 보면 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은 남자이지만, 그런 남자를 지배하는 것은 바로 여성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 할 수 있다. 허생이 있기까지는 뒤에서 허생에게 동기부여를 해준 부인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그녀는 여성의 영향력을 보여줌으로써 시대를 뛰어넘은 페미니스트이다. 이런 그녀에게 다시 한 번 주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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