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딧불이 무덤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반딧불의 무덤>은 “나는 쇼와(昭和) 20년 9월에 죽었다.”라는 주인공 세이따의 충격적인 멘트로 시작된다. 고베시의 한 역에 한 소년이 죽어 있다. 바로 세이따다. 역원이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사탕 상자를 주워 흔들자 달그락 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안에는 한달 전 세에따와 똑같이 죽어갔던 여동생 세쯔꼬의 뼈가 들어 있다. 이어서 이야기는 3개월 전 고베에 미군의 폭격기 B-29 대공습이 있던 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빗발치듯 쏟아지는 소이탄이 고베의 거리를 불바다로 만든다. 세에따와 세쯔꼬는 겨우 피할 수 있었으나, 어머니는 심한 화상을 입고 그 다음날 숨을 거둔다. 집이 불타 없어지자 두 남매는 먼 친척벌 되는 아주머니를 찾아가 몸을 의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들의 구박을 받게 되고 결국은 집을 나와 근처에 있는 방공호 속에서 둘만의 생활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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