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보보스

등록일 2003.06.1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보스에 대한 서평이며, 글의 줄거리 보다는 핵심주장의 정리와 그리고 책 전반에 대판 주관적 이해와 비평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 수업 과제물 입니다. ^^;;

목차

1. 서론 : 핵심내용

2. 본론 : 글의 주장들 요약
-교육받은 계층의 부상
-소비
-비지니스 라이프
-지적인 삶
-즐거움
-영적인 삶
-정치와 그 너머

3. 결론 : 주관적인 이해와 비평

본문내용

책을 고르면서..
아마 2년전 이었을 것이다. 그 날은 친구를 만나고 전철을 타고 집으로 오는 길이었다. 지하철 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조용하게 몸을 싣고 있었다. 어떤 이들은 책을 읽고 있었다. 나도 책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그 때 나는 우연히 위를 쳐다보았다. 거기에는 처음 보는 책 광고가 있었다. 그게 바로 보보스였다. 어? 보보스가 뭘까? 새로운 신조어인가? 광고에는 부르주아와 보헤미안의 결합이라는 짤막한 글이 나와 있었다. 부르주아는 프롤레타리아 계급의 반대이니깐 돈 많은 계급을 말하는 것이고 보헤미안은 무엇일까? 라는 생각이 계속 내 머리를 휘감고 있었다. 그 때 갑자기 며칠 전에 본 물랑루즈란 영화가 생각이 났다. 거기서 이완 맥그리거가 노래를 부르면서 자신은 진정한 보헤미안이라고 했던 말이 기억이 났다. 자신은 가진 건 없지만, 불행하지 않으며 음악과 시를 사랑하는 젊고 가난한 보헤미안이라고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그러면 보헤미안은 돈은 없고 예술을 사랑하는 방황하는 젊은이들을 말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보보스란 것은 돈이 많아서 자기가 쓰고 싶은 데 쓴다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그땐 보보스가 일종의 신종 소비계층으로서 갑자기 돈이 많아져 세속에 휩싸여 여기저기 돈을 쓰고 다니는 것으로 생각을 했다. 한 때 유행하던 압구정동의 오렌지 족이나 돈 많은 부모를 만나 유학을 갔다 온 그런 사람들이 머리 속에 떠올랐다. 그 때 난 저 책을 꼭 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그 뒤의 일상생활 속에서 보보스는 내 머리 속에서 잊혀지고,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지금에야 반강제 반자유적으로 여러 책을 고를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나는 자신 있게 이 책을 선택하였다. 이게 바로 내가 보보스를 읽게 된 가장 큰 이유였다.

. 이번 리포트는 서론 부분에서는 일반 사람들이 인정하는 핵심적인 내용을 그리고 본론에서는 이 책의 주요 내용과 간명한 소개를 마지막으로 결론에서는 이 글에 대한 주관적 평가와 비평, 앞으로의 과제를 적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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