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미술] 호암미술관명품전(湖巖美術館名品展)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0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복학하고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하면서 처음 보는 듯한 전공공부와 바뀐 학교분위기에 적응하느라 어떠한 여유도 없이 1년이란 시간을 보냈다. 대학 내 거의 대부분이 학부제에 의해 변화된 대학의 모습 속에서 많은 낭만이 사라진 지금 오랜 공백기간 후 다시금 공부를 해야하는 우리들에게 (사실 나 혼자인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대학생활은 정말 전쟁이라 할 만큼 힘든 생활인 것 같다. 그런 와중 답사형식으로 주어진 이번 과제를 잠시나마 과제작성보다는 휴식이라는 의미가 더 크게 다가온 것 같다.
목적지는 정해져 있고 자금도 준비되었지만 (놀러간다는 생각이 더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기에...) 각 개인사정으로 인해 차일피일 미루다가 결국 5월 16일에 출발하게 되었다. 막상 가기로 했지만 젯밥에 더 관심이 있던 관계로 특별히 준비를 하지 못하고 무작정 떠나게 되었다.

현재 호암미술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호암미술관명품전은 총 160여 점(국보 28점, 보물 26점 등)을 삼성문화재단 호암미술관의 2003년 상반기 상설전시로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들로 구성되어져 있었다.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고려청자와 분청사기, 조선백자 등 도자기류와 유구한 불교 역사를 보여 주는 불교 유물, 우수한 세공기술을 자랑하는 금속공예품, 조선 시대의 대표적 회화 작품 등 각 분야별, 시대별 명품을 고루 소장하고 있다는 설명이 되어있었고 대표적으로 <청자진사 연화문 표형주자>(국보 133호)를 비롯, <나전 단화금수문 거울>(국보 140호), <금동보살 반가사유상>(국보 118호), <분청사기 철화 어문호>(보물 787호), <청자 음각 연화문호>(보물 1028호), <금동 용두토수>(보물 781호)이 전시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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