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사상에 대하여

등록일 2003.05.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철학자 디오니소스의 최후의 제자인 나
나는 스스로 본보기가 되는, 바로 그런 철학자이고자 한다.
그럼에도 다시 한번 말하여.―여론―사적인 태만.
예술가로서의 플라톤을 찬미하는 데 있어 한번도 찬동할 수 없었다.

본문내용

니체의 고민은 ‘독일정신이 그리스인에게서 무엇을 배울 것인가’였다. 그는 괴테, 쉴러, 빙겔만의 가장 고귀한 문화적 투쟁이 가장 고귀한 것일 때, 덧붙여야 할 것은 그 시대와 투쟁이 남긴 영향력이 있은 이래로 똑같은 길을 걸어가는 교양과 그리스인에게 이르고자 하는 후배들의 오력이 점점 약해져가고 있다고 생각했다. 『비극의 탄생』에서 니체 스스로가 말한 독일의 ‘지쳐버린 문화의 황량함’을 변화시킬 것은 디오니소스적인 마술이었다.
니체는 소크라테스적 인간의 시대가 아닌 디오니소스적 삶과 비극의 재탄생을 믿었다. 괴테가 여성만이 구원이라 생각했다면 니체는 바커스의 지팡이를 들고 비극적 인간만이 구원을 얻으리라 생각한 것이다.
인도와 로마 중간에 세워져 유혹적 선택을 강요받고 있던 그리스인은 고전적으로 순수하게 제 삼의 형식 들을 고안해내는데 성공했다. 이 형식은 오랫동안 사용되지 않았지만 바로 그 때문에 불멸의 것으로 간주된다. 예전부터 사람들은 “미인은 박명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예를 들어 로마의 국민성에 특유한, 강한 내구력은 확실히 완전함이 지닌 필연적 특성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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