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니즘과 관련된 영화 소설

등록일 2003.05.2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영화1와 소설1를 페미니즘의 관점에서 서술한 리포트입니다
A+ 받은 리포트입니다
도움이 되시길....

목차

1. 조폭마누라

2. 이갈리아의 딸들

본문내용

'이갈리아의 딸들' 은 상상력과 재치가 넘치는 페미니즘 유토피아 소설이다. 여성과 남성의 역할 체계가 완전히 바뀐 '이갈리아' 라는 가상공간을 무대로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로 당연시 여겨졌던 월경, 임신, 출산 등도 가치체계에 따라 완전히 다른 경험이 될 수 있음을 재미있게 전개해 나간다. 역할이 바뀐 사회 묘사를 통해 가부장제 사회의 모순을 지적한다. 작가는 나라의 명칭이 평등주의(egalitarion)와 이상향(utopia)의 합성어라고 설명한다.
이갈리아에서는 남녀의 역할 분담이 현실과는 뒤바뀌어 있다. 월경과 임신을 통해 자연과 호흡할 수 있는 것은 움, wom(여성)이므로 자연을 숭배하듯 여성이 권력을 잡을 수밖에 없다. '이것이 원칙이다.' 라고 말하는 것이다. 이갈리아에서의 성적 전도는 각각에게 부여된 명칭에서 드러난다. 마치 오늘날 우리가 무의적으로 사용하는 언어 속에 내재한 성적 차별을 풍자하듯이, man/woman/human이라는 도식 대신 wom/manwom/huwom이라는 도식, 예수(Jesus Christ)를 기준으로 하는 BC/AD 역사 구분 대신 이갈리아의 예수에 해당하는 Donna Jessica('하느님 어머니'의 딸인 wom)의 탄생을 기준으로 한 AJ/BJ 역사 구분이 그 예이다. 역사를 기준하는 인물은 항상 권력을 지닌 성(性)이라는 것을 암시한다.
이갈리아에서 남성의 처지를 살펴 볼 수 있는 한 예를 보자. 이갈리아에서는 남성이 페니스를 가진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그들이 가진 신체적 조건은 모든 생활에서 그들을 억압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작은 페니스를 가져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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