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공학] 열역학의 역사 및 발전

등록일 2003.04.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1600년대
2. 1600년 ∼ 1700년
3. 1700년 ∼ 1800년
4. 1800년 ∼ 현재

본문내용

Archimedes는 목욕을 하는 동안, 액체 속에
어떤 물체를 넣었을 때 넘쳐나는 물의 양이 물체의
무게와 같다는 원리를 생각해내었다. 이 이야기는
그가 “나는 발견했다”라는 뜻의 유레카를 외치며
욕조 밖으로 뛰쳐나왔다는 것으로 계속된다.
이것은 매우 유쾌한 이야기이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번뜩이는 영감으로부터 오는 것이 아니라,
앞선 아이디어들에 대한 지식을 점차 개선시킴으로써
이루어진다.


1. 1600년대
1600년대는 몇몇 열역학 발전의 명확한 윤곽이 나타나기 시작한 시점이다. 그 당시 유체에
대한 지식은 모든 물질은 공기, 불, 흙, 물의 네 가지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그리스
철학자들의 발상을 따라가고 있는 매우 미비한 실정이었다. 그러나 그 당시에 뜨거움이나
차가움의 척도로 온도에 대한 약간의 이해는 있었다. 1592 Galileo는 간단한 온도계를
만든 첫 번째 사람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대기에 노출되어 있었고 그래서 대기압을
받고 있었다. 그 눈금은 완전히 임의적이었으나 온도의 변화를 기록할 수 있는 첫 번째
실용적인 장치였다. 17세기에는 온도계의 점진적인 발달이 이루어졌고, 오늘날 사용되고
있는 것과 유사한 밀봉된 온도계는 1650년에 이르러 등장하여 상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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