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미래사회의 교사와 학생의 교육학적 관계

등록일 2003.04.0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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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미래사회는 학교가 필요 없다. ’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학교라는 것을 통해 교사와 학생의 교육학적 만남이 더 확실히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 학교가 필요 없다. ’라는 것은 교사의 역할을 지식만을 학생에게 전달하는 하나의 매개체로만 봤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교사가 학생에게 지식만을 전달하는 존재라면 교사는 현재에도 필요 없는 존재인지도 모른다. 요즘은 서적도 발달하고 방송매체 등도 발달하여 많은 지식만을 습득하기 위해 학교에 간다면 어쩌면 시간 낭비일지도 모른다. 학교는 학생들에게 있어 교사와의 교육적 만남을 통해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한 장소이다. 그럼, 교사와 학생의 바람직한 교육학적 관계의 대해 생각해보자.
우선, 교사와 학생은 서로의 대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만약 믿음이 없다면 오랫동안 관계를 지속하기 어려울 것 같다. 내가 고3때, 우리 반에 말썽꾸러기가 있었다. 그 애는 담임과의 관계에서 서로 신뢰성을 잃은 것 같았다. 처음에는 그 아이가 문제를 일으키면 담임이 다른 애들과 같이 야단도 치고, 면담도 하면서 그 애를 지도했지만 그 애는 번번이 담임과 약속한 것을 지키지 않았다. 그 애는 담임을 굉장히 미워했었던 것 같고, 선생님으로도 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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