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 노자의 도덕경

등록일 2003.02.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언젠가 「장자론」을 읽은 적이 있다. 지금은 너무 오래되서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그래도 한번도 읽어보지 못한 노자의 도덕경을 택하여 읽게 되었다. 책의 저자의 생각이나 사상적인 말로 풀어서 쓴 글이 아닌 단순히 도덕경 원문의 뜻을 풀이한 책을 선택해서 읽었는데 그 이유는 책을 읽을 때 나의 생각을 가지고 읽어야지 하는 생각을 가지고 책을 읽더라도 나도 모르게 책 집필자의 말 데로 이해하고 인정하게 되기 때문에 단순히 원문의 풀이만 된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은 1장부터 81장으로 생각보다 짧은 몇 마디 글로 쓰여져 있는데 1장부터 37장까진 도경(道經) 과 38장부터 81장까진 덕경(德經)으로 이루어 져있다. 도경(道經)에는 도(道)의 전반적인 이론 원리를 말하고 덕경(德經)에는 나라를 다스리는 왕이나 소위 성인이 행동하는 내용을 적어놓았다.
이 노자(老子)의 도덕경(道德經)을 읽는 도중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첫장부터 의문을 가지게 하는 말이 있다. [ 道可道 非常道, 名可名 非常名. ] 이 말에서 나타내기를 '도가 도이면 도가 아니고 이름을 붙일 수 있는 이름은 영원한 이름이 아니다.' 라고 했는데, 이는 곧 道는 '언어로 표현할 수 없으며, 개념화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라고 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이상기, 1997, 노자 도덕경, 전원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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